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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5/11/26 (1)
점점
건강검진 등
* 건강검진은 전날부터 금식이 필수고 여러 검사를 받으며 일찍부터 우왕좌왕하므로 번거롭고 귀찮지만 끝내고 나면 한 해가 마무리됐구나 라는 소회가 든다. 매번 12월에 받곤 했는데 그러면 늘 대기자가 많아 두세 시간씩 걸렸더랬지. 11월에 받으니 1시간 안에 끝나서 좋네. 9시 30분쯤 늦은 아침식사를 때우려고 안암동까지 걸어와 미스터국밥에서 보쌈정식을 시켰다. 내가 첫 손님이었던 듯. 직원들도 아침을 먹는 걸 귀로 들으며 일부러 천천히 식사했다. 밥 먹고 나와선 고대 지하의 중앙광장에서 잠시 노닥거리다 귀가. 오후 늦게 친구 만날 약속이 있어 쉬다가 오랜만에 시내로. 늘 배울 게 많은 친구라 그가 데려가준 티벳 독립지원 카페에서 나는 허브차를, 그는 짜이를 마셨다. 허브 향기가 진해 놀랐더랬지...
뛰어라, 여기가 로도스다
2025. 11. 26. 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