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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6/01/02 (1)
점점
새해 단상
* S선생님과 저녁 약속을 잡았다. 실은 쌤이 온전히 시간을 내어주신 거지만. 그러므로, 2월에 파리에선 선생님과 와인을 마실 것이다. 2026년 들어 가장 흥미로운 시간이 되리라. * 달랏에서 사온 아티소 차를 다 마셨다. 티백 100개짜리 셋트였는데 어느새 시간이 꽤 지난 듯. 그걸 사러 갔을 때는 처음으로 함께 여행한 어떤 분과 함께였는데 속을 엄청 끓였더랬지. 지나고 나니 헤프닝에 지나지 않았지만 덕분에 친분없는 타인과 여행해도 무방하다는 만용을 접을 수 있었다. 참 괴로운 일이었으나 그때 달랏은 정말 좋았다. 동행을 들어낸 여정이 좋았단 뜻이지만. 그 뒤로도 여러 번 더 갔더랬지. 달랏은 이제 직항이 없어 간다면 나트랑을 거쳐 산골도로를 3~4시간씩 왕복하는 방법뿐이다. 사실 아티소는 베트..
뛰어라, 여기가 로도스다
2026. 1. 2. 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