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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5/12/30 (1)
점점
12월 다낭 출장 겸 여행 후기
* Pama Boutique Hotel은 이제 예전 폼을 되찾았더라. 여전히 객실이 훌륭하고, 리셉션의 대응도 좋으며, 위스키용 얼음도 1층 바에서 얻을 수 있다. 방에 의자가 한 개인 게 아쉬운데, 리셉션에 얘기하면 추가할 수 있다. 카드키도 하나만 주는 게 좀 그렇지만, 대신 신용카드로 꽂아두는 것도 가능. 조식은 평범하지만 제공되는 과일 종류는 전보다 더 늘어난 것 같다. 아침부터 과일 파티를 벌일 수 있다는 게 큰 매력. 수영장이 없다는 게 약점. * Vernel Home Boutique Villa는 다낭의 가장 인기있는 숙소 중 하나인 Tam house villa를 벤치마킹한 숙소로 보이는데, 오히려 객실이 더 넓고 주변에 교회나 공사장이 없어서 조용하고 쾌적하다. 가격도 약간 저렴. 온수풀이..
뛰어라, 여기가 로도스다
2025. 12. 30. 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