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Tags
- 세월호책
- 사랑의 단상
- 제주 풍경화
- 416
- 4.16
- 4.16연대
- 세월호
- 북구기행
- 배영란
- 제주풍경화
- 같이가치
- 제천 스물두 개의 아스피린
- 제천여행
- 강정 해군기지 반대
- 사진
- 세월호참사
- 잊지않을게절대로잊지않을게
- 롤랑 바르트
- 정원선
- 제천 책
- 슬픈책
- 스토리펀딩
- 제천
- 박주민
- 세월호 참사
- 최강현
- 도시에세이
- 제주 해군기지 반대
- 제주
- 소도시 여행
Archives
- Today
- Total
점점
허수경 에세이 "너 없이 걸었다" 중에서 본문
잊음에 저항하는 것은 인간성을 지키려는 최소한의 몸짓이다.
- 허수경, <너 없이 걸었다>(2015, 난다) 중에서
내가 누구인지 알려주는 것은 언제나 타자이구나.
타자, 나 아닌 누군가로 인해 사람됨이란 무엇인가 생각하게 된다.
그러니, 타자는 타자가 아니구나. 결국 나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