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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X소리를 하는 자가 X 본문
꼬투리나 잡아대며 계속해서 흠집내기나 하는 짓은
검찰이 전 법무부장관 가족들에게 했던 일과 같다.
완전무결하지 않은 자를 처벌하는 게 아니라
분명한 범죄를 저지른 자를 처벌하는 게 죄형법정주의다.
아무 거나 다 걸어서 재판에 끌고가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흘려
피의자를 범법자로 만드는 일은 그 자체가 범죄다.
처음엔 AZ가 문제고, 화이자가 들어오면 화이자가 문제고,
모더나가 도입되면 모더나에 문제, 접종완료자가 50%를 넘으면
이번에는 접종해도 소용없다, 는 소리를 하는 언론과 같다.
X소리를 하는 자는 X다.
아무 죄도 없는 X에게는 미안하지만 확실히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