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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2025/10/28 (1)
점점
가장 이른 다낭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버스 첫 차를 이용하는 일
인천공항에서 다낭가는 항공편 중에 가장 빠른 국내 항공편은 티웨이항공이다. 오전 7시 55분 이륙. 보통 이륙 3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하라는 불문율이 있는 까닭에, 길음역에서 첫 차가 4시 15분인 6102 공항버스를 타면 1시간 가량 걸려 1터미널에 도착하니까 대략 5시 15분 도착, 이륙까지는 2시간 40분 정도 남는다. 결론을 먼저 말하자면, 이 쯤이면 넉넉하게 식사 시간과 커피 타임까지 포함해 여유로운 탑승 대기가 가능하다. 이 비행편을 겨울 성수기(25년 1월)에도, 가을 비수기(25년 10월, 추석 직후)에도 이용했지만 수화물 위탁, 입국심사, 게이트 이동까지 빠르면 30여분, 늦어도 1시간 쯤 걸리더라. 새벽에 공항터미널에 도착해 이륙 후 다낭에 착륙하면 현지 시간으로 10시 45분, 한국..
뛰어라, 여기가 로도스다
2025. 10. 28. 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