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31 |
Tags
- 제천여행
- 4.16
- 사진
- 롤랑 바르트
- 최강현
- 제주
- 정원선
- 같이가치
- 제천 스물두 개의 아스피린
- 북구기행
- 잊지않을게절대로잊지않을게
- 제주 해군기지 반대
- 4.16연대
- 스토리펀딩
- 세월호책
- 배영란
- 도시에세이
- 416
- 강정 해군기지 반대
- 세월호참사
- 제천 책
- 박주민
- 소도시 여행
- 제주풍경화
- 제주 풍경화
- 제천
- 세월호
- 슬픈책
- 사랑의 단상
- 세월호 참사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2025/10/23 (1)
점점
격변기의 다낭
*이번 여행은 이상할 정도로 짧게 느껴졌다. 첫날과 이튿날에 낯선 경험이 이어져서 그런 듯.기대했던 Tamarind 호텔은 최악이었고, 처음으로 가본 이발관도 내부나 서비스 등이 생경해 편안하지 않았다. 친한 마사지사가 새로 옮긴 스파도 마찬가지. 당장 첫날부터 입술이 터졌을 정도로 고되고 힘들었다. 아직 1박이 남았는데도 숙소를 단골 호텔로 옮기고 친구처럼 안온한 힐링 스파에 들러서야 비로소 마음을 놓았다. 하지만 그 호텔도, 힐링 스파도 직원들이 바뀐 건 의외였다. 기간 내내 단골 매장과 낯을 익힌 직원들을 찾았으나90%는 확장이나 이직한 뒤였다. 9개월만에 이럴 수도 있나 싶을 정도로. 다낭은 여전히 건설 붐이고, 그건 관광 경기가 좋다는 의미일 터. 샵이 매일같이 더 늘어나고 비수기인데도 해변에..
뛰어라, 여기가 로도스다
2025. 10. 23. 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