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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다시 한 번 본문
고마운 일이네요. 내년 겨울에 다시 한번 해외로 갑니다.
제가 확정을 지으면 되는 일. 그럴 수 있어 더없이 좋군요.
이번에는 동남아뿐 아니라 유럽에도 갈 예정.
2024년 1/4분기에는 다른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에서 일하고 또 놀려구요,
올해 8월 15일부터 베트남 체류기한이 3배로 연장되었으니
남은 몇 개월 동안이라도 잠깐 다녀올까 싶기도 해요.
친구들이 시간이 된다면 같이.
10월 29일부터인가는 제주항공에서 푸꾸옥 편이 신설된다고도 하고.
겨울이 기다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