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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라, 여기가 로도스다

나무숟갈님 등단 축하

진광불휘 2023. 7. 30. 22:14

 

20년 전에도 마음이 담긴 글을 써서 노랭이 사장님마저 감동시켰던 나무숟갈님이
올해 모 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당선됐다는 사실을 방금 알았다. 근황이 궁금해 검색해 보고서야. 
 
감히 평가하긴 그렇지만 읽어보니 역시 당신다웠다. 굉장히 오랫동안 수업을 쌓아온 공력도 느껴졌고.
 
진심으로 당선을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이제부터는 훨씬 더 수월하게 글의 길을 걸으시길 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신문사 동영상에서 오랜만에 얼굴 볼 수 있어 반가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