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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연지 쌤 본문
저도 요새 자신이 부처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지만
감히 쌤께 대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배려에 매번 탄복하게 되네요.
쌤이 그에게 해주시는 것이 곧 저한테 해주시는 거겠지요.
고맙습니다. 언젠가 그 은혜를 제가 꼭 갚을 수 있길 바래요.
건강하시고, 소원하신 일 꼭 이루시길.
성업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