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20230406 세월호 목포 신항만 거치소 본문

뛰어라, 여기가 로도스다

20230406 세월호 목포 신항만 거치소

진광불휘 2023. 4. 9. 11:26

 

 

몇 년만에 다시 왔다.


고요한 바다, 녹슬어가는 배, 나부끼는 리본... 

곧 9주기가 된다. 내년엔 친구와 같이 오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