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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라, 여기가 로도스다

진광불휘 2023. 3. 21. 09:52

 

1월엔 망원에서 산 카카오 빈 바,
2월엔 한정 수량만 파는 모 디저트 카페에서 구입한 브라우니,
지난 주엔 더운 나라에서 산 다채로운 열대과일맛의 초콜릿세트를 선물로 싸면서 생각했다.
 
극상의 달콤함으로도 덮을 수 없는 쓴 맛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