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
| 4 | 5 | 6 | 7 | 8 | 9 | 10 |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Tags
- 제천
- 세월호참사
- 롤랑 바르트
- 스토리펀딩
- 정원선
- 박주민
- 북구기행
- 도시에세이
- 제천 책
- 슬픈책
- 4.16
- 제주풍경화
- 제주 해군기지 반대
- 배영란
- 세월호
- 강정 해군기지 반대
- 세월호 참사
- 제주
- 같이가치
- 제천 스물두 개의 아스피린
- 제천여행
- 잊지않을게절대로잊지않을게
- 소도시 여행
- 416
- 세월호책
- 4.16연대
- 최강현
- 사랑의 단상
- 제주 풍경화
- 사진
Archives
- Today
- Total
점점
크리스마스 선물 본문
올해 착한 척을 좀 한 덕분인지 연말에 선물을 받을 수 있단 소식을 들었다.
정말이지 감개무량하다. 다 놓을 생각까지 했는데 말이지.
너무 큰 기대는 물론이고, 아주 나쁜 상상도 금물이란 걸 안다.
최대한 담담하게 그 선물을 받으러 가야겠지.
만약 내가 받을 복이 남아있다면 모두 한 사람에게 넘겨주고 싶다.
2022년은 진짜 파란한 시간이구나.
내년은 부디 더 많은 덕을 쌓을 수 있길.
그래야 누군가를 더 도울 수 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