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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문장2 본문
Writing에 관한 내가 아는 최고의 책, 스티븐 킹의 <유혹하는 글쓰기>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글쓰기의 목적은 살아남고 이겨내고 일어서는 것이다. 행복해지는 것이다."
인생의 험난함과 마찬가지로, 글쓰기의 험난함도 결코 만만치 않다.
내 원고를 쓸 때도 그렇지만, 남의 글을 보면서도 같은 생각을 품게 된다.
일어서서, 이기고, 살아남아, 행복해진다는 건 참 어려운 일이구나.
그래도 우리가, 그러니까 나도 당신도 이 과정들을 거쳐 해피엔딩에 닿길 바란다.
이 험난함에 맞서, 결코 포기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