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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라, 여기가 로도스다

20220310

진광불휘 2022. 3. 10. 03:46

 

우리가 해야할 일이 좀 더 많아지겠구나. 피해자와 유가족들에 대한 조롱이나 능욕이 되풀이되지 않길.
세월호만 두고 하는 얘기가 아니다. 이 염려가 부디 기우였으면.
 
잠들지 못하는 분들이 많겠다. 어떻게 그분들을 위무해드릴 수 있을지. 마음이 자꾸만 헛헛해지는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