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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차악에 투표하며 본문
한 번도 내가 그 후보를 뽑게 되리라고 생각지 않았으나
방금 전, 새벽 3시 넘어 터진 뉴스로 투표는 그에게 한다.
자본주의 제도 하에 선거는 차악을 선택하는 일,
다시 말해 최악을 막는 일이니까.
멍청이와 한심이가 합친다고 능력자가 될 리는 만무하다.
사전 선거에 미리 표를 주겠다.
다음 정부가 부디 차악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