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라, 여기가 로도스다
그러하니
진광불휘
2025. 12. 9. 01:50
나도, 그 역시도 이제 더 이상 어여뻐 질 수는 없겠구나.
신을 믿지 않지만, 가호가 있길.

나도, 그 역시도 이제 더 이상 어여뻐 질 수는 없겠구나.
신을 믿지 않지만, 가호가 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