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라, 여기가 로도스다
체력 고갈
진광불휘
2025. 10. 27. 20:34
2주간 거의 쉬지 못했더니 몸이 비명을 지른다. 날씨까지 갑자기 추워지며 와장창.
모든 일을 미루고 일단 쉬어야 겠다. 이제 나는 더 이상 젊지 않다. 그 사실을 받아들여야.
당분간은 사부작사부작 걷는 정도만. 수요일 이후 날이 따뜻해지면 몸 쓰는 걸 재개하자.